2026년 9월 29일, 서울 – 추석 연휴에는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명절 음식을 즐기는 만큼 평소보다 식사량이 늘고, 기름지고 풍성한 음식을 자주 접하게 된다. 연휴가 끝난 뒤에는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기보다 단백질과 채소를 고루 갖춘 일상식으로 돌아가며 흐트러진 식사 리듬을 되찾는 것이 중요하다. 맛과 포만감은 놓치지 않으면서 필요한 영양을 균형 있게 챙기는 한 끼가 명절 이후 평소의 식생활로 자연스럽게 돌아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냉장고에 남은 식재료도 조금만 다르게 조리하면 색다른 일상 메뉴로 변신할 수 있다. 미처 사용하지 못한 재료는 알뜰하게 활용하고 여기에 든든한 단백질을 더하면, 장보기 부담은 덜면서 맛과 영양을 갖춘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 이에 호주축산공사는 추석 명절 후 남은 식재료와 호주청정우를 함께 활용해 익숙한 재료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식탁 리셋’ 레시피 2종을 소개한다.
냉장고 속 남은 재료의 색다른 변신, ‘호주청정우 갈비살 누룽지 오차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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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청정우 갈비살 누룽지 오차즈케 |
명절 뒤 냉장고에 남은 밥과 채소를 색다르게 활용하고 싶다면 ‘호주청정우 갈비살 누룽지 오차즈케’가 제격이다. 타래 소스로 간한 밥을 바삭한 누룽지로 만들고, 풍부한 육즙과 고소한 풍미의 호주청정우 갈비살에 표고버섯, 우엉, 미나리 등 다양한 채소를 곁들여 완성한다. 명절 후 남은 식재료를 알뜰하게 활용하면서도 든든한 단백질과 채소를 한 그릇에 함께 즐길 수 있어 일상으로 돌아가는 식탁에 잘 어울린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먼저 우엉은 얇게 썰어 마른 팬에 구워두고, 호주청정우 갈비살과 표고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한다. 갈비살과 표고버섯을 팬에 노릇하게 구운 뒤 타래 소스를 더해 졸이고, 밥에는 타래 소스를 섞어 팬에 고르게 펼쳐 바삭한 누룽지를 만든다. 여기에 구운 우엉과 갈비살, 표고버섯을 올리고 다시마와 표고버섯으로 맛을 낸 따뜻한 육수를 자작하게 부은 뒤 실파를 곁들이면 누룽지의 구수함과 호주청정우의 고소한 풍미가 어우러진 따뜻한 오차즈케가 완성된다.
명절 과식 뒤엔 굶기보다 균형 있게, ‘호주청정우 채끝 스키야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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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청정우 채끝 스키야키 |
명절 이후 무조건 식사량을 줄이기보다 단백질과 다양한 채소를 고루 챙긴 한 끼로 식사 밸런스를 되찾고 싶다면 ‘호주청정우 채끝 스키야키’를 추천한다. 부드럽고 풍미가 좋은 호주청정우 채끝에 알배추, 애호박, 버섯, 두부, 양파 등 여러 재료를 풍성하게 곁들여 맛과 영양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다. 특히 냉장고 속 채소를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더할 수 있어 명절 후 맛있게 식탁 밸런스를 되찾는 ‘식탁 리셋’ 메뉴로도 손색없다.
먼저 호주청정우 채끝에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칼집을 넣고 팬에 노릇하게 구운 뒤 잠시 레스팅한다. 같은 팬에 알배추와 버섯, 애호박, 두부, 양파, 대파 등 준비한 채소를 구워 풍미를 더하고, 간장과 미림, 설탕을 섞은 양념과 다시마 육수를 부어 자작하게 끓인다. 여기에 유부 주머니와 실곤약 등 기호에 맞는 재료를 더한 뒤 구운 채끝을 곁들이면 채소의 담백함과 호주청정우의 풍비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스키야키가 완성된다. 달걀노른자에 표고버섯 파우더 등을 섞은 소스를 함께 곁들이면 한층 고소하고 깊은 맛으로 즐길 수 있다.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고혁상 지사장은 “풍성한 명절 음식을 즐긴 이후에는 식사량을 무작정 줄이기보다 단백질과 채소 등 필요한 영양을 균형 있게 골고루 챙기며 일상의 식사 리듬을 되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호주의 청정 대자연에서 자란 호주청정우는 목초 사육부터 곡물 비육, 와규까지 취향과 요리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만큼, 명절 후 남은 식재료와 함께 활용해 맛있고 든든하게 일상의 식탁 밸런스를 되찾아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