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6일, 서울 – 무더위의 시작, 하지(夏至)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이른 무더위와 습한 날씨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높은 기온과 습도에 지쳐 입맛과 기력을 잃기 쉬운 요즘, 시원하면서도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여름철 '스마트 보양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흔히 여름철 보양식이라 하면 뜨거운 삼계탕이나 곰탕을 떠올리는 ‘이열치열(以熱治熱)’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호주축산공사는 이러한 통념을 깨고, 시원한 음식으로 더위를 다스리는 ‘이냉치열(以冷治熱)’이라는 역발상 컨셉의 '호주청정우 냉(冷)요리 레시피' 2종을 제안한다. 청정 대자연에서 온 고품질 단백질의 호주청정우를 활용해 무더위 속 잃어버린 입맛은 되찾고, 건강한 에너지는 가득 채울 수 있는 특별한 여름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시원한 면발과 고소한 풍미의 완벽한 조화를 자랑하는 ‘호주청정우 살치살 냉우동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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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청정우 살치살 냉우동 샐러드 |
시원하고 쫄깃한 우동면에 아삭한 샐러드, 그리고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한 풍미의 호주청정우 살치살이 어우러진 ‘호주청정우 살치살 냉우동 샐러드’는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단번에 깨워줄 필살기다. 부드러운 육질의 살치살이 든든하게 중심을 잡아주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완벽한 영양 밸런스를 자랑한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먼저 호주청정우 살치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을 넣고 고루 버무려 마리네이드 해준다. 고기가 숙성되는 동안 깻잎과 상추는 먹기 좋게 뜯어 양배추 채와 함께 섞고, 토마토도 작게 썰어 레몬즙을 뿌려둔다. 양조간장, 설탕, 까나리 액젓, 와사비 약간, 올리브오일, 참기름을 모두 섞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둔다. 우동면은 끓는 물에 삶은 후 찬물에 행궈 물기를 빼고 샐러드 드레싱에 버무려 준비한다. 예열된 팬에 마리네이드한 살치살을 노릇하게 구워낸 뒤, 접시에 채소와 우동면, 구운 살치살을 풍성하게 담고 남은 샐러드 드레싱을 살짝 더해주면 여름철 잃어버린 입맛을 되살려줄 산뜻한 냉우동 샐러드가 완성된다.
새콤달콤한 풍미로 무더위 날 타파! 저칼로리 고단백 ‘호주청정우 소고기 냉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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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청정우 소고기 냉쌀국수 |
덥고 습한 날씨에 잃어버린 식욕을 되찾는 데는 새콤달콤한 요리만큼 좋은 것이 없다. ‘호주청정우 소고기 냉쌀국수’는 신선한 채소와 탱글한 쌀국수 면발, 그리고 영양 만점 호주청정우 완자를 듬뿍 더해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이색 냉요리다. 특히,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호주청정우의 든든한 단백질과 영양이 가득해 여름철 별미이자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손색이 없다.
조리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소고기 다짐육에 피시소스,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 밑간을 하고 동글납작한 모양으로 빚어 완자를 만든다. 완자는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180도에 5분간 익히고, 고기가 익으면 한 김 식혀둔다. 치커리와 레드 치커리, 고수는 깨끗하게 손질해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갈라 준비해 둔다. 볼에 굵게 다진 양파와 송송 썬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피시소스, 꿀, 식초, 레몬즙을 넣고 함께 골고루 섞어 소스를 만들어준다. 쌀국수는 끓는 물에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준다. 접시에 채소 믹스, 방울토마토, 쌀국수와 소고기 완자를 담고 특제 소스를 뿌려주면 새콤달콤 이색적인 소고기 냉쌀국수가 완성된다. 쌀국수 면을 이용해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다채로운 색감이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고혁상 지사장은 “기력과 입맛이 떨어지기 쉬운 여름철을 맞아, 소고기를 보다 산뜻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고기 냉요리 레시피를 소개한다”라며, “청정 자연에서 자라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호주청정우를 활용한 시원하고 맛있는 ‘이냉치열’ 레시피로 입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는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