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08

(2026년 6월) 호주축산공사, 단체급식 영양사 대상 '호주청정램 마스터클래스' 성료

-      단체급식 영양사 및 대형급식 관계자 150여 명 참석호주청정램 활용 방안 공유 

-      가성비 높은 다양한 부위와 실무형 레시피 소개하며 단체급식 분야 적용 확대 

2026 6 8, 서울 - 호주축산공사는 6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학교, 기업, 병원 단체급식 분야 영양사 대형급식 관계자 150 명을 초청해 '영양사를 위한 호주청정램 마스터클래스'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병원·기업 등을 중심으로 단체급식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호주청정램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단체급식 시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호주산 양고기가 일부 단체급식 현장과 군부대 등에서 활용되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영양사들을 대상으로 양고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호주산 양고기 산업 현황과 함께 단체급식 현장에서 호주청정램을 보다 쉽게 활용할 있는 정보가 공유됐다. 특히 기존에 널리 알려진 프렌치랙, 숄더랙 외에도 부채살, 플랩 단체급식에 적합한 가성비 높은 부위를 소개하고, 실제 급식 현장에 적용 가능한 메뉴와 조리법을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호주청정램 홍보대사인램버서더(Lambassador)’ 참여해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했다. ‘ 퀴즈 블럭'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GS 그룹 사내식당 총괄 김민지 영양사는 대형 급식 현장에서의 메뉴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호주청정램 활용 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소개했다. 이어 글래드호텔앤리조트 여의도 최재연 조리 총괄 셰프와 대한민국 한식 명인이자 양고기 오마카세 '셰프 정현' 이정현 오너 셰프는 각각 부채살을 활용한 불고기 샐러드, 어깨살 떡갈비, 프렌치랙 스테이크, 그리고 플랩을 활용한 보양탕 시연을 선보이며 단체급식 메뉴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행사에 앞서 참가 영양사들을 대상으로 사전 질문을 접수했으며, 행사 당일에는 질의응답 세션을 통해 양고기의 관리 대량 조리 방법 단체급식 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정보가 공유됐다.

트레비스 브라운 (Travis Brown) 호주축산공사 동북아시아 지역장은호주청정램은 우수한 영양학적 가치뿐 아니라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자연 환경에서 생산되며, 품질과 안전성, 지속가능성 측면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라며, "오늘 행사를 통해 호주청정램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하고, 성장하는 단체급식 시장에서 이를 활용할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 말했다.

실제로 한국 양고기 시장의 96% 호주산이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 20년간 시장 규모가 10 가까이 성장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양고기 소비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호주축산공사는 외식업계뿐만 아니라 단체급식 시장에서도 호주청정램의 활용 저변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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